가을이 오면 거창 감악산이 생각나는 사람들이 많을것이다. 감악산하면 아스타국화와 풍력발전기 탁트인 전망 정말 멋진곳이다
매년 국화를 보러가지만 올해부터는 축제기간에는 사전예약을 해야 정상 주차장에 차를 가져 갈 수 있고 사전에약을 하지 않으면 셔틀버스를 타고 가야된다고 한다. 사전예약은 이미 끝나고 예약도 힘들어 미리 다녀왔다.
지금 감악산에 가면 새로운 명물을 볼 수 있다 바로 벌개미취다. 전망대 뒷편으로 소나무밑에 벌개미취와 구절초를 많이 심어놓았다. 벌개미취는 만개한 상태고 구절초는 아직도 피지 않았다. 아스타 국화가 피기전 벌개미취가 반긴다.
벌개미취와 억새가 만발한 감악산으로 주말 나들이 가면 좋을듯 하다.



























| 의령 의병의숲 친수공원 (0) | 2026.09.19 |
|---|---|
| 숲속의 진주 월아산 수국 (0) | 2026.06.22 |
| 함안 접시꽃 마을 (0) | 2026.06.07 |
| 함안 악양생태공원 (0) | 2026.05.11 |
| 함안 뚝방길 꽃양귀비 (0) | 2026.0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