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창포원의 봄날
매년 거창창포원에는 일년에 두세번은 가는것 같다. 올해부터는 입장료와 주차요금을 받고 있다. 성인 3,000원이고 주차요금 나올때 시간만큼 정산을 한다.창포원 전망대 꽃잔디는 거의 다지고 창포는 물이 많은 분수연못 주변만 피었고 나머지는 아직 피지 않아 아쉽다. 명색이 창포원인데 창포꽃이 풍성하게 피지 않았고 함박꽃은 이제 피기 시작한다. 그래도 ㅅ사스타데이지. 등 작은 테마동산은 새롭게 많이 만들어 놓아 볼만하다. 산책로 주변으로 나무가 많아 그늘은 있지만 한낮은 햇볕이 따갑다. 봄날이 가족과 나들이 하기 좋는곳으로 강추한다.전망대의 꽃잔디 상태산책로의 작약꽃은 아직 피지 않았다.
여행 이야기
2026. 5. 9.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