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바다 내음이 나는 곳 통영 동피랑
통영은 집에서 가까운 도시라 자주갔지만 동피랑은 처음이다. 오래전부터 언론이나 예능프로그램에 자주 나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주말에는 인근 주차장이 협소하여 지나만 다니다 오늘 처음 가보았다. 언덕배기에 옛 조그만 주택들이 모여있어 정겹다. 예쁜 벽화와 잘 정비된 길 아기자기하게 예쁜곳으로 동쪽이라 봄햇살이 따스하고 바다 내음이 가득한 동피랑 봄나들이 하기에 딱 좋은곳이다. 천천히 올라 한바퀴 둘러보고 동피랑에서 바라보는 바다 풍경이 예술이다. 봄향기 품은 바다 내음이 봄처녀의 가슴을 설레게 할만하다. 힘들면 카페에 들러 커피한잔 하며 쉬어가도 좋다. 따스한 봄날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통영 동피랑으로 봄맞이 하러 가보자.드라마 촬영장소 동파루
여행 이야기
2025. 3. 20. 20:15